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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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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맞는 금융 포트폴리오 제공하는 금융주치의

전문성으로 무장한 ‘영웅지점 재무설계팀’

배지훈부지점장

글로벌 경제침체가 장기화된 가운데 자금은 꽁꽁 묶여 있고 소비심리는 위축됐다. 이 가운데 저출산 초고령화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미래를 내다보고 자금을 관리하는 재무설계는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근래에는 금융기관 간 고유 업무영역이 허물어지고 하루가 다르게 수많은 금융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넘쳐나고 금융상품이 복잡해지고 다양화 되면서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하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이에 상품판매에 급급한 재무 설계가 아닌 고객 한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이 절실해진 상황이다.

1,100회 이상의 상담을 가능하게 한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

지난 2004년 관련업계에 입문한 이래로 전문 컨설턴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배지훈 부지점장. 그는 25세의 어린 나이에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앳된 외모로 상담에 어려움이 많았다. 사회경험이 없어 인맥 또한 없었다. 그래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회의감이 들기도 했다. 배지훈 부지점장은 그럴 때마다 “간절하게 한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상담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던 중 한번의 상담이 그에게 큰 전환점을 안겨주었다. 마지막 기회라 여기고 최선을 다해 상담한 결과 그가 제시한 포트폴리오를 보고 아주 흡족해하며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직장동료 20명을 추천해 준 것 이다. 그렇게 맺은 첫 계약이 지금의 그를 있게 만든 것이다.
이 일을 계기로 계속해서 상담 후 추천을 받게 되었고, 그 추천서가 1,100회 이상의 재무상담을 가능하게 했다며 지난 날을 회상했다.

고객 입장에 바로 서야 정확한 처방 가능

배지훈 부지점장은 올바른 컨설팅을 위해 자신만의 철학과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야 한다고 했다. 고객의 자산을 내 자산과 같이 생각하고, 고객과의 1:1상담을 통해 재무적인 문제점을 파악해 고객에게 맞는 금융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건전한 재무상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이 자신의 인생 목표와 니즈에 맞는 재테크 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점검을 통한 포토폴리오 수정으로 고객의 재무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돕는 금융주치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이에 그는 “어떤 금융기관이라 하더라도 하나의 완벽한 상품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각 금융사별 금융상품을 정확히 파악하고 각각의 역할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며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위해 “모든 금융기관의 상품을 정확히 파악하고, 고객의 상황 또한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배지훈 부지점장은 항상 면접에 임하는 마음으로 상담을 한다며 “고객입장에서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해결안을 제시해주는 게 컨설턴트의 할 일”이라며 소신을 밝혔다.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실력 ‘영웅지점 재무설계팀’

배지훈 대표는 지난 2004년 4월에 재무설계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와 함께 하고 있는 재무전문가들의 재무설계 능력은 업계 최고라 할 정도로 우수하다. 그와 함께 일하는 FC들은 매년 연도대상을 수상할 만큼 우수한 실적과 함께 2013년 ~ 현재 각종 Convention 역시 달성했다. 또한 스포츠서울에서 기업&브랜드 공로패도 수상했다. 연도대상과 , 각종 Convention을 달성했다는 것은 회사내 상위 10% FC에 속한다는 것이다.